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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11살 초등생 행방 묘연 -경남신문

등록일: 2007-01-31


거창 11살 초등생 행방 묘연 -경남신문 초등학교 5학년 여자 어린이가 친구들과 놀다 집에 간다며 헤어진 뒤 귀가하지 않고 있어 가족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거창 모 초등학교 이모(11)양은 30일 오전 11시께 친구들과 거창읍 한마음도서관 인근에서 놀다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오후 4시께 헤어졌다. 그러나 이양은 이날 밤 늦게까지 집에 돌아오지 않았고. 부모들이 이양의 친구 집 등을 수소문했으나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다. 경찰도 이양 가족들과 함께 시내 곳곳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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