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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사업비 1,037억원 조기집행 -경남매일

등록일: 2007-02-08


거창군, 사업비 1,037억원 조기집행 -경남매일 올해 지역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 위해 2월말까지 준비 완료·내달부터 본격 시행 거창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1,037억여 원에 이르는 각종 사업비를 조기집행 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 같은 계획은 올해 국가 경제 성장률이 연간 4.5% 내외로 전망됨에 따른 것으로 크게는 국가 경제 성장을 위한 지방적 차원의 부응이자 지역적으로는 서민경제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노력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군은 1/4분기까지 사업발주 50%, 자급집행 30%(311억원)를, 2/4분기까지는 사업발주 85%, 자급집행 60%(622억원)를 목표로 정하고 공사는 1억 원 이상, 물품 및 용역사업은 3,000만 원 이상을 대상으로 총 1,037억원에 이르는 각종 사업을 조기 발주하는 한편 앞으로도 대상사업을 추가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또 공사 발주를 위한 합동설계반 편성운영, 이월사업 및 신규사업의 조기확정, 각종 국고보조사업에 대한 조기 사업 확정 통보 요구 등 1/4분기 중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각종 사업에 대해 예산 및 자금배정을 신속히 완료키로 하는 등 사업별로 발주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군은 이러한 절차를 2월말까지 완료하고, 3월부터는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는 계획이어서 지역의 실물경기 부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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