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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초중고 3만명 '급식지원' -경남신문
등록일: 2005-08-20
경남 초중고 3만명 '급식지원' -경남신문 도교육청, 올 100억 집행… 경기침체·실직 여파 3년 새 두 배로 껑충 올해 도내 급식지원 학생이 지난 2002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나는 등 경기 침체와 실업 등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워 급식비를 지원 받는 학생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경남도교육청은 19일 올해 급식지원비를 받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은 모두 3만1천620명으로 이들에게 100억원의 급식비가 지원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2만6천382명(81억원). 2003년 2만904명(78억원). 2002년 1만6천745명(79억원)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수치다. 올해의 경우 급식지원 대상 학생 중 초등학생이 1만3천616명으로 가장 많았고 고교생 9천252명. 중학생 8천752명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는 초등생 1만1천836명. 고교생 7천730명. 중학생 6천816명이었다. 지역별 급식지원 학생수를 보면 올해 김해지역이 4천17명(초등 2천3명. 중학 1천40명. 고교 974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마산 3천708명. 진주 3천562명. 창원 3천144명으로 집계됐다. 이어 통영 1천944명. 사천 1천740명. 거제 1천731명. 밀양 1천506명. 양산 1천443명. 진해 1천13명 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해지역은 지난해에 비해 무려 855명이나 늘었으며 진주 847명. 창원 723명. 마산 638명 등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급식비 지원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 증가 및 급식지원 대상기준 확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급식지원 학생수와 금액이 증가하고 있다”며 “일선학교에 대상자가 빠지지 않도록 급식비 지원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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