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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개명리~소정리 지방도 내달 2일 개통 -경남신문

등록일: 2007-02-27


거창군 개명리~소정리 지방도 내달 2일 개통 -경남신문 거창군 고제면 개명리 산장주유소~북상면 소정리 개삼불 간 지방도 4.7km 개설공사가 8년 만에 완공돼 내달 2일 개통된다. 27일 군에 따르면. 총 사업비 85억원 규모인 이 도로는 지난 98년 착공된 이후 지방도로 사업의 투자재원이 지난 2004년도부터 양여금에서 교부세로 전환되면서 재원규모가 큰 폭으로 감소하는 바람에 사업비 부족으로 공기가 지연돼 오다. 지난해 경남도의 정책적인 배려로 부족한 사업비 18억원을 확보해 완공하게 됐다. 이 도로는 북상면과 고제면의 상류 산간지대를 통과하는 순환도로로. 무주리조트와 연계해 거창군의 대표적 관광지인 수승대. 금원산. 월성계곡. 덕유산 등을 방문 시 8km의 거리단축 효과와 함께 관광도로로 각광 받을 전망이다. 또 국내 최대의 야외 페스티벌인 국제연극제가 열리는 피서철의 교통체증도 이 도로 개통으로 크게 완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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