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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테마파크 조성 -도민일보
등록일: 2007-03-02
사과테마파크 조성 -도민일보 고제면 7만2천㎡에 62억원 들여 2010년 완료 거창군이 과수산업 주 작목인 사과를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가운데 전진기지가 될 '사과테마파크'를 조성한다. 군은 고제면 봉계리 일원 7만2000㎡에 15억 4000여만 원을 투입해 체험 기능을 살린 '사과테마파크'를 조성키로 하고, 8000여만 원의 사업비로 실시설계 용역과 재해영향성 검토, 사전 환경성검토 등 행정절차에 들어갔다. 이곳에는 사과 체험포장 3㏊를 비롯해 연못을 활용한 쉼터 광장, 농특산물 체험장, 판매시설 등이 들어서게 되며 진입로 확장, 주차장, 조형물설치 등 부대 시설공사도 함께 벌인다. 또 이와는 별도로 거창읍 정장리 일원 9만8000㎡에 사과박물관, 교육관, 품종 전시포를 비롯해 산책로와 사과나무 거리, 축제 광장 등 공원기능을 중심으로 하는 제2의 테마파크를 조성하고, 두 곳을 기능적으로 연결해 사과와 농촌을 주제로 테마관광 상품화 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이 사업을 시작으로 2010년까지 국도비 총 62억원을 투입해 거창군을 남부지방 최고의 사과 메카로 조성한다는 장기구상을 마련해 놓고 있으며 지난해 지역특화 사업으로 신청, 도비 1억 8000만원을 확보하고 터 매입과 함께 선진지 벤치마킹 등 사업추진을 치밀하게 준비해 왔다. 군 관계자는 "거창 사과테마파크는 거창사과 홍보와 판매, 관광 등 종합 기능을 담당하게 되며, 이를 통해 군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Apple Valley'를 완성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1890 농가가 1260㏊에서 사과를 재배하고 있으며 연간 3만4400여t을 생산해 690억 원 정도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특히 거창사과는 일교차가 매우 큰 산간 고지대에서 주로 재배돼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은 등 품질면에서 월등한 차이로 시장에서 명품 대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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