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광주 태양광 아파트 11월 '첫선' -연합뉴스
등록일: 2007-03-06
광주 태양광 아파트 11월 '첫선' -연합뉴스 (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지역 최초로 태양광을 활용한 아파트가 11월 첫 선을 보인다. 광주시는 5일 "북구 용두주공 국민임대아파트(711가구)를 태양광 아파트 사업단지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태양광 발전 설비는 단독주택이나 조선대 기숙사 시범단지 등에는 설치됐지만 대단위 아파트 단지는 이번이 처음이다. 아파트 단지 설치 추진은 미래성장 동력산업인 태양에너지도시(Solar City)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시가 거둔 또 하나의 성과로 평가된다. 이 태양광 발전시스템은 입주자 부담 없이 국비 8억여 원을 들여 다음달 착공, 오는 11월 준공된다. 태양전지로 구성된 축전지와 전력 변환 장치를 통해 태양빛을 전기에너지로 바꿔 1만8천Kw의 전력을 생산, 1일 최소 4시간 이상 전기를 각 가정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 태양광 설비로 가정에서 필요한 전력의 20-30%를 충당할 수 있어 가구당 월 3천 원가량의 전기료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민간 아파트가 이 태양광 발전을 설치하면 시설비의 70%를 지원받는다"며 "친환경 에너지인 만큼 청정 도시를 만드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