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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자체설계반 247건 사업성과 -경남일보

등록일: 2007-03-08


거창 자체설계반 247건 사업성과 -경남일보  거창군이 2007년 건설사업 조기발주를 위해 운영 해 온 자체 합동설계반이 모든 사업을 설계 완료하고 역할을 마무리했다.  4개 반 26명으로 구성되어 지난 1월 16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합동 설계반은 그동안 주민숙원사업 59건 11억 4700만원, 소하천정비사업 26건 6억 3100만원, 농업기반시설 162건 57억 6200만 원 등 모두 247건에 75억 4000만원에 이르는 사업에 대해 설계를 모두 마치고 3월중으로 발주할 예정이다  군은 합동 설계반을 운영하면서 각 공종별로 철저한 현지 조사를 통해 주민의견을 최대한 수렴, 설계에 반영하는 등 완벽한 설계를 위해 힘을 쏟아 왔다.  특히 경험이 적은 공무원과 경력이 많은 공무원이 함께 설계에 참여해 서로의 정보교환과 기술교류로 업무능력 향상은 물론 신공법 적용과 구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거창전문대 토목공학과 교수진이 기술자문을 맡는 등 추진 과정과 성과에서 진일보 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군은 이번 합동설계반 운영으로 약 4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으며 사업을 상반기에 조기 발주함으로써 침체된 건설경기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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