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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벚꽃마라톤대회 9천200여명 참가 -연합뉴스
등록일: 2007-03-10
합천 벚꽃마라톤대회 9천200여명 참가 -연합뉴스 (합천=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일해공원' 명칭 논란에도 불구하고 경남 합천군에서 여는 벚꽃마라톤대회 참가 신청자가 늘어났다. 10일 합천군에 따르면 내달 8일 황강변에서 열리는 제6회 합천 벚꽃마라톤대회의 참가 신청을 받은 결과 9천205명이 신청해 지난해보다 54명이 늘었다. 군은 당초 신청마감일인 지난달 말까지 신청자 수가 5천여 명에 그치자 지난 8일까지 연장했다. 특히 이 마라톤대회는 1회 3천928명, 2회 6천445명, 3회 7천654명, 4회 8천521명 5회 9천151명, 올해 9천205명으로 매년 참가자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회는 5㎞코스, 10㎞코스, 하프코스, 풀코스 등 4개 코스에서 열리며 합천군은 참가자 전원에게 티셔츠와 모자 등 기념품을, 5회 연속참가자에게는 고급 편광 스포츠 고글(안경)을, 풀코스서브써리 등극자에게는 이름을 새긴 기념패를 각각 지급한다. 또 전 참가자를 대상으로 당일 출발 전에 특별경품인 LCD대형TV와 대형냉장고를 추첨해 지급하고 10㎞(1시간 내), 하프코스(3시간 내), 풀코스(5시간 내) 완주자 가운데 종목별 남녀 각1명씩 6명을 전자추첨으로 선정해 해외 마라톤대회 참가 경비를 지원키로 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일해공원 명칭 논란으로 벚꽃마라톤대회 참가자가 크게 감소할 것으로 우려했지만 오히려 증가했다"며 "이는 전국의 마라톤 마니아들이 우리 군을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으로 보고 보답하기 위해 대회를 성대하게 치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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