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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도내 환경위반업소 424개... 전국 세번째 많아 -경남신문
등록일: 2007-03-12
작년 도내 환경위반업소 424개... 전국 세번째 많아 -경남신문 환경부, 전국 5천327개 업체 적발... 경기도·인천 뒤이어 지난해 환경관련법 위반으로 적발된 도내 업체는 424개로 전국에서 3번째로 많았다. 12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11만3천325개소를 단속해 5천327개 업체를 적발했다. 이 가운데 경기도가 2천94개소로 가장 많았고. 인천이 433개. 경남이 424개로 뒤를 이었다. 경남지역 오염물질배출업소는 무허가 시설 가동 150곳. 기준치를 초과해 방류한 108곳. 비정상가동 49곳 등이다. 이들 업체 가운데 13개 업체는 고발조치했고. 폐쇄명령(58곳)과 사용 중지(98곳). 개선명령(117곳). 조업정지(47곳) 등이다. 양산의 웅상읍 H모직은 미신고 대기배출과 무허가로 폐수를 배출하다 각각 적발돼 고발조치와 함께 사용 중지됐다. 또 진주시 상평동 M기업도 무허가로 폐수를 배출하다 적발돼 고발과 함께 사용 중지됐고. 김해 주촌면 S기업도 신고하지 않고 대기배출시설을 가동하다 적발. 고발조치 및 폐쇄 조치됐다. 환경부는 “이번 결과를 토대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에 반영해 환경보전정책 수립과 정부 합동감사 기본 자료로도 활용하고 지속적인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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