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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주민생활지원과 신설 -경남일보

등록일: 2007-03-12


거창 주민생활지원과 신설 -경남일보  거창군은 지난 1월 군민의 복지 체감도가 낮고, 주민생활지원서비스와 지방화 및 사회복지욕구 증대 등 행정환경 변화에의 대응과 지역사회의 새로운 민관 협치(Governance)체계 구축의 필요를 위해 주민생활지원 서비스 전달체계를 개편하여 연찬회 참석, 전달체계 우수지역 설명회 참석 등으로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업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민생활지원서비스란 보건 복지 고용 주거 교육 문화 관광 생활체육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관련된 각종 서비스를 포괄하는 넓은 의미의 복지개념으로 서비스가 필요한 군민들에게 중복 및 누락 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업무처리시스템과 메커니즘을 군민의 관점에서 전면적으로 재설계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전달체계 개편은 본청에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전담부서(주민생활지원과)를 설치하고, 읍면에 주민생활지원담당을 설치하였으며, 3월 중에는 주민생활지원과 및 전 읍면에 군민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외부와 차단된 별도의 공간을 확보하여 보다 안락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군민들의 어려움을 상담할 별도의 공간인 복지상담실을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군의 관계자는 이번 전달체계 개편으로 이제부터 군민을 고객의 수준에서 더 끌어 올려 동반자적 파트너십을 이루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체계 구축, 서비스 중복과 누락을 방지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민간자원의 효율적 활용으로 참여복지 실현에 있다.  신속한 민원처리와 양질의 서비스 제공으로 행정의 효율성이 높아지게 되어 그 성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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