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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강도 높은 인사 태풍 예고 -경남일보
등록일: 2007-03-13
경남도 강도 높은 인사 태풍 예고 -경남일보 김지사 "부적격 공무원 서울 등 못지않은 퇴출조치" 시사 울산시가 지난 인사에서 무능한 공무원을 퇴출한데 이어 최근 서울시에서도 다음 인사 단행 시 부적격 공무원의 3%를 퇴출시키겠다고 선언하는 등 공직사회에 인사 태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남도에서도 차기 인사 때부터 서울시 보다 더 높은 강도의 인사 태풍을 예고하고 있다. 김태호 지사는 12일 도청 2층 도정회의실에서 열린 실국원장회의에서 “서울시에서 5급 이하 공무원 3%선에서 ‘부적격 공무원’을 골라 내 퇴출시키는 방침은 ‘숙제를 안 해 온 초등학생에게 학교 화장실 청소를 시키는 수준’밖에 안돼 효과가 없을 것이다”고 밝혀 무능력한 공무원에 대해서는 서울시 보다 더 높은 강도의 인사 조치하겠다는 뜻을 내비췄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연공서열에 안주하는 사람은 발전이 없다”고 전제한 뒤 “(현 인사제도는) 추월차선이 없어 앞에 덤프트럭 등이 있어도 꼼짝없이 뒤따를 수밖에 없다. 능력에 따라 고속, 저속 차선을 여러 개 만드는 것이 오히려 합당하다”며 능력 있는 공무원들을 대거 발탁하는 인사를 단행할 것임을 시사했다. 또 “무능, 태만한 공무원은 버스를 타고 가는 대신 중간에서 내리도록 해야 한다”고 밝혀 울산시나 서울시처럼 부적격한 공무원을 퇴출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췄다. 이어 김 지사는 “앞으로 경쟁적, 성과지향적, 기업적 시장경쟁성이 인사에서 도입될 수 있도록 기본원칙 시스템을 만들어 보고하라”고 인사담당부서에 지시했다. 그리고 김 지사는 “6월말까지 시스템을 만들어 7월 조직개편 때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혀 무능력자에 대한 인사태풍을 예고했다. 이에 대해 도청 공무원노조에서는 “어떻게 시행할 지 기준이 없는 상태에서 노조에서 찬반을 밝히는 것은 시기상조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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