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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지방선거 출마준비자 급증 -경남일보
등록일: 2005-08-22
도내 지방선거 출마준비자 급증 -경남일보 지방의원 유급제가 시행됨에 따라 내년 5월 기초 및 광역의회에 도전하는 정치지망생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경남의 각 정당에 따르면 내년 지방선거 후보 공천에 영향을 미치는 국회의원이나 당직자들과의 접촉을 시도하는 한편, 각 정당이 운영하는 정치아카데미를 비롯, 각종 정당행사에 정치지망생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내년부터 실시되는 지방의원 유급제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광역의원의 경우 2~3급 공무원에 준하는 5000만원의 연봉 외에 연간 1000만원의 출장경비가 지급된다. 기초의원은 4~5급 공무원에 준하는 대우를 받고 출장경비를 포함하면 연봉이 5000만원 정도가 예상된다. 한나라당 경남 12개 지구당에서 여야를 막론하고 21일 도당에 올린 15개 시·군의‘내년 지방선거 출마 예상자’보고서에 따르면 기초자치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원에 도전하려는 인사들이 많아 내년 지방선거 경쟁률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15개 시·군에서 기초단체장 출마 예상자는 89명, 광역의원 91명, 기초의원 411명(통영·고성 보고되지 않음)으로 파악됐다. 진주 갑·을 선거구에서 보고한 기초단체장 출마 예상자는 6명이다. 광역의원은 현행 3명에서 1명이 증가해 4명을 선출하는데 여야를 합쳐 10명 정도가 거명된다. 기초의원은 선거법 개정에 따라 의원 정수가 현행 의석에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출마 예상자는 갑·을과 여야를 합쳐 70여명에 이른다. 마산갑은 시장에 3명, 광역의원(의원 정수 2석) 9명, 기초의원은 의석수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는데도 불구, 한나라당 20명, 무소속 2명 등 22명이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진해시는 시장에 우리당 3명, 한나라당 5명 등 8명, 광역의원(2석)은 한나라당 5명, 기초의원 우리당 10명, 한나라당 20명 등 여야를 합쳐 30명으로 파악됐다. 통영시는 시장 우리당 1명, 한나라당 3명, 무소속 2명 등 6명, 광역의원은 2명을 선출하는데 현역 의원에 도전하려는 인사가 없으며, 고성군 군수는 우리당 1명, 한나라당 3명, 무소속 1명 등 5명, 광역의원(2석)은 한나라당 9명, 우리당 2명, 무소속 1명 등 12명이 거명됐다. 사천시는 시장은 한나라당과 무소속 후보가 각각 2명으로 4명이, 광역의원(2석)은 우리당 1명, 한나라당 4명, 무소속 1명 등 6명, 기초의원은 우리당 1명, 한나라당 24명, 무소속 11명 등 총 36명으로 파악됐다. 김해갑 시장은 우리당 2명, 한나라당 5명 등 7명, 광역의원(2석) 우리당 2명, 한나라당 3명 등 5명, 기초의원은 우리당 4명, 한나라당 13명, 우리당 혹은 무소속 2명 등 총 19명이 보고됐다. 밀양시 시장은 우리당 1명, 한나라당 7명 등 총 8명, 광역의원(2석)은 2명이 거명되고 있고, 기초의원은 한나라당 21명 무소속 5명 등 총 26명이다. 창녕군 군수는 한나라당 4명, 무소속 4명 등 7명, 광역의원(2석) 한나라당 3명, 우리당 및 무소속 각각 1명 등 5명, 기초의원은 한나라당 12명 무소속 2명 등 총 14명이다. 거제시 시장은 우리당 1명, 한나라당 6명, 민주노동당과 무소속 각각 1명 등 8명, 광역의원(2석) 한나라당 6명, 민노당 1명 등 7명, 기초의원은 우리당 3명, 한나라당 27명, 민노당 3명, 무소속 3명 등 36명으로 보고했다. 양산시 시장은 우리당 2명, 한나라당 5명, 무소속 1명 등 8명, 광역의원(2석) 한나라당 2명, 우리당과 무소속 각각 1명 등 4명, 기초의원은 우리당 5명, 한나라당 34명, 무소속 21명을 합쳐 60명이다. 남해군 군수는 우리당과 한나라당 각각 1명 등 2명, 광역의원(2석) 우리당 1명, 한나라당 7명 등 8명, 기초의원은 우리당 2명, 한나라당 21명, 무소속 4명 등 총 27명으로 파악됐다. 하동군 군수는 한나라당 1명밖에 없고, 광역의원(2석) 우리당 1명, 한나라당 3명 등 4명, 기초의원은 우리당 4명, 한나라당 12명, 무소속 1명 등 17명이 거명되고 있다. 산청군 군수는 한나라당에서 8명이 거명되고 있고, 광역의원(2석) 우리당 1명, 한나라당 4명 등 5명, 기초의원은 우리당 1명, 한나라당 30명 등 총 31명을 보고했다. 함양군수는 우리당 1명, 한나라당 6명 등 7명, 광역의원(2석) 우리당 2명, 한나라당 4명, 무소속 2명 등 8명, 기초의원은 우리당 성향 8명, 한나라당 12명, 무소속 3명 등을 합쳐 23명이 준비 중이다. 한편 창원갑·을, 마산을, 김해을, 의령·함안·합천 지역구는 지구당에서 도당으로 내년도 지방선거 출마 예상자 명단을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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