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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방화 추정 산불 잇따라 -경남매일
등록일: 2007-03-13
도내 방화 추정 산불 잇따라 -경남매일 12일 거창군 관동마을 야산서 임야 200여 평 태우는 등 도내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0시40분께 거창군 신원면 관정리 관동마을 인근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잡목 등 임야 200여 평을 태우고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또 11일 오후 7시55분께 마산시 진동면 요장리 죽전마을 뒷산에서도 불이 나 임야 330여 평을 태우고 30여분 만에 꺼졌다. 이에 앞서 이날 오후 4시께 밀양시 산내면 김모(63)씨의 밤나무 밭에서도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나 7,000여 평에 심어져 있던 밤나무 300여 그루가 불타 9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야산 주변에 농경지를 태우거나 쓰레기를 소각한 곳이 없었던 점 등으로 미뤄 방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11일 낮 12시10분께 거창군 남상면 정모(80)씨의 집에서는 가스렌지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목조 기와집 12평 내부를 태워 4,50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화재 당시 정씨의 아내 박모(71)씨가 주방에서 음식을 조리했다는 정씨의 진술에 따라 가스불을 켜둔채 박씨가 마을회관에 갔다가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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