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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교복공동구매 금품수수.담합 의혹 -연합뉴스
등록일: 2007-03-15
광주 교복공동구매 금품수수.담합 의혹 -연합뉴스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광주지역 중.고등학교 교복 공동구매를 주관하고 있는 한 소비자단체가 업체들로부터 수수료 명목으로 금품을 받고 특정업체들 간 담합이 이뤄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광주지역중소교복업체(대표 김강석)들은 15일 보도 자료를 통해 "광주지역 교복공동구매를 주관하고 있는 모 소비자단체가 공동구매참여업체들로부터 수수료(총액의 0.3%) 명목으로 돈을 수년째 받아왔고, 입찰참가비와 연회비 명목으로 업체당 80만원을 거둬 사무실 임대와 집기를 구입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어 "공동구매에 참여했던 A 업체 K사장은 지난달 27일 참교육학부모회 광주지부 사무실에서 '소비자단체 원장에게 차량 기름값, 단체 설립비용 등의 명목으로 거액의 뒷돈을 챙겨줬으며, 계속되는 금전요구에 못 이겨 공동구매에서 탈퇴하게 됐다'고 폭로했다"며 수사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업체들은 또한 "광주시내 40여개 학교의 교복공동구매를 대행하고 있는 이 소비자단체는 지난해 광주시내 30여개 교복업체 가운데 4개 업체만 공동구매에 참여시켰으며 4개 업체는 지난해 4월 28일 25개교에 대한 공동구매 입찰에서 5-7개교씩 낙찰 받는 등 사실상 공동구매를 독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업체들은 "교복공동구매는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학부모 및 학생, 교사와 학교 간 민주적 여론수렴을 학교공동체 강화를 도모하는 한편 지역경제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며 "공신력 있는 시민사회단체와 학교운영위원회가 교복공동구매를 주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시교육청 관계자는 "업체들이 특정 소비자단체를 내세워 공동구매에 참여하는데 대해서는 시교육청이 간여할 일이 아니다"며 "각 학교운영위원회가 공동구매에 관한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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