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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유선방송 수신료 인상 논란 -경남신문
등록일: 2007-03-16
거제 유선방송 수신료 인상 논란 -경남신문 연초 등 3개면 50% 올라 … 주민 "거부운동" 경남방송 "디지털방송망 구축 상승요인 발생" 경남방송이 이달부터 거제시 연초·하청·장목면 지역의 유선방송 수신료를 50%나 인상키로 해 가입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15일 주민들에 따르면 경남방송은 지난해 지역 유선방송사로부터 유선방송 선로 및 시스템. 그리고 가입이용자들을 일괄 인수했다. 그러나 경남방송측은 인수 이후 시청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선로교체나 시설확장. 서비스 개선 등은 하지 않은 채 이달부터 시청료를 기존 4천400원(부가세 포함)에서 6천600원으로 인상하겠다는 통지문을 이용자들에게 보내 해당지역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경남방송측은 통지문에서 “그동안 프로그램 구매비용 상승. 디지털 방송망 구축 등 각종 방송원가 상승요인이 지속적으로 발생돼 왔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을 감안해 자체적으로 경영합리화 등을 통해 해소해 왔고 나머지 부분을 이번에 조정한다”고 밝혔다. 또 고품질 다채널 방송서비스 제공을 위해 디지털방송망을 구축하고. 신속 정확한 A/S를 위해 A/S예약제를 도입했으며. 전화상담원 충원과 CTI 시스템 도입 및 24시간 A/S 접수 등 서비스 향상방안을 함께 제시했다. 그러나 이들 3개 지역 주민들은 “이전보다도 서비스나 채널 수 등에서 오히려 뒤처지는데 벌써부터 수신료만 올린다”며 “이는 독과점의 횡포로. 시민들이 공동으로 거부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또 “지역의 유선방송사를 인수한 지 6개월이 지나도록 방송사고 발생시 전화를 해도 통화를 하기 어렵고. 또 채널이 이전과 전혀 달라진 게 없는데도 수신료를 50%나 올리는 것은 수억 원대의 인수대금을 시청자들에게 전가시키고 있는 꼴”이라며 “경남방송은 독점적 지위를 이용해 주민들에게 부담을 주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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