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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가야방송 수신불량 '나 몰라라' -국제신문
등록일: 2007-03-20
창녕 가야방송 수신불량 '나 몰라라' -국제신문 남지읍 200가구 개선 요구에도 케이블 교체 미뤄 창녕지역 유선방송사가 고장 수리 등 서비스는 외면한 채 수신료만 챙긴다며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19일 창녕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1만여 가구가 CJ케이블넷 가야방송(주)에 가입, 유선방송을 시청하고 있다. 이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수신 상태가 나쁘고 중단되는 사태가 자주 발생하고 있으나 제때 해결되지 않고 있다. 창녕군 남지읍 고곡리 일대 200여 가구는 지난해 가을부터 수십 차례 서비스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김모(53) 씨 등 주민들은 "가야방송 측이 예산 부담 등을 이유로 케이블 교체 등 근본적인 해결을 외면하고 있다"며 "유선방송 고장으로 시청을 못한 기간에도 요금 감면을 해주지 않은 채 매월 통장이체를 통해 시청료만 챙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주민들은 잦은 수신 중단으로 좋아하는 드라마나 뉴스를 시청하기 위해 차량을 이용해 20분 거리의 남지읍 소재지 및 영산면 등지로 나가는 불편을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모(54) 씨는 "수시로 유선방송의 수신이 중단되고 있으며 최근에도 똑같은 현상으로 서비스를 요청했으나 개선되지 않았다"며 "방송 수신료만 받으면서 서비스는 외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C J케이블넷 가야방송 관계자는 "현장 점검을 통해 빠른 시일 내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며 "케이블선을 교체할 계획이나 많은 예산이 소요되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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