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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컹 덜컹' 소달구지 타고 우포늪 둘러보니 -도민일보
등록일: 2007-03-23
'덜컹 덜컹' 소달구지 타고 우포늪 둘러보니 -도민일보 신나는 생태체험 테마관광상품 가능성 확인, 일부 보완은 필요 소달구지를 타고 한가로이 우포(牛浦)늪 주위를 둘러보는 생태체험이 가능할까? 창녕군은 22일 오전 국내 최대의 원시 자연 늪인 창녕 우포늪에서 초등학생 40여 명을 비롯해 환경단체 회원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포늪 소달구지 타기 체험관광 시범행사'를 열었다. 이날 하종근 군수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소달구지 2대를 번갈아 타며 세진 주차장에서 우포늪 전망대 앞을 거쳐 둔터마을 입구까지 2㎞거리를 돌아보면서 우포늪과 연계한 테마 관광상품으로서의 가능성을 점쳐 보았다. 행사에 온 주민들은 일단 특색 있는 행사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의 체험학습으로 가능성이 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어린이들은 소가 끄는 달구지를 매우 이색적인 체험으로 받아들였다. 오수향(11·명덕초교 4년)양은 "소가 무섭기는 하지만 덜컹거리는 달구지를 처음으로 타 너무 기쁘다"며 웃었다. 그러나 달구지를 끌어본 경험이 없는 소가 행사에 동원되면서 일부 진행에 차질을 빚었으며 소가 장시간 달구지를 끌기에는 무리라는 반응도 있어 대안도 검토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군은 이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군민으로부터 '소달구지 타기 체험관광 설문조사'로 적절한 요금과 운영 날짜, 소달구지 수 등을 알아본다는 계획이다. 특히 군은 오는 7월 문을 열 '우포늪 생태전시관' 건립사업을 비롯해 우포늪에 따오기·황새 등 멸종위기 조류 복원사업, 수생식물단지 조성, 원시촌 조성 및 국민동요 산토끼 놀이동산 조성사업 등 생태 테마 관광 벨트에 체험행사를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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