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도내 먹는 물 83곳 중 9곳 부적합 -경남일보
등록일: 2007-03-30
도내 먹는 물 83곳 중 9곳 부적합 -경남일보 대장균 등 오염물질 수질기준치 초과 도내 83곳의 먹는 물 공동시설 가운데 9곳이 대장균 등 수질기준치를 초과해 먹는 물로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 전국 1709개소의 약수터 샘터 우물 등 먹는 물 공동시설 중 1617개소를 대상으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및 보건소에서 미생물, 유해영향물질, 심미적영향물질 등 7개 수질기준 항목에 대해 조사를 벌인 결과 전체의 19.2%인 310곳이 수질기준을 초과하는 등 먹는 물 공동시설 5곳 중 1곳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특히 수질기준 초과는 2004년 13.6%에서 2005년에는 17.7%로, 2006년에는 19.2%로 높아지는 등 먹는 물 공동시설의 오염도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도내의 경우 1만2122명이 이용하는 83곳의 먹는 물 공동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벌인 결과 74곳은 적합 판정을 받은 반면, 9개 시설(10.8%)은 수질기준치를 초과해 먹는 물로 부적합 한 것으로 나타나 사용 중지나 폐쇄조치가 내려졌다. 전국의 수질기준을 초과한 310개 시설을 유형별로는 총대장균 등 미생물 기준을 초과한 시설이 304개소(98.1%)로 가장 많았고, 증발잔류물·탁도 등 심미적 영향물질이 초과한 시설이 4개소(1.3%)이며, 질산성 질소, 불소 등 건강상 유해영향물질이 초과된 시설이 2개소(0.65)이다. 지역별 초과율은 인천시가 46.9%로 가장 높았고, 서울시가 33.2%, 대구시 31.3%, 대전시 26.0% 등으로 대도시지역 먹는 물 공동시설의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먹는 물 시설이 수질기준치를 초과하는 것은 대부분의 수원이 지표수에 가까워 주변 오염원에 쉽게 노출되어 주로 미생물 기준이 초과되는 것으로, 그 원인은 먹는 물 공동시설 주변의 오염원 증가, 애완 및 야생동물의 분변 등의 영향증가, 시설 상류의 등산객 증가 등에 따른 것으로 환경부는 분석했다. 따라서 환경부는 수질 기준치를 초과해 부적합 시설에 대해 299개소는 사용 중지하고 오염이 심각한 11개소에 대해서는 폐쇄조치를 내렸다. 환경부 관계자는 “관련규정 개정을 통해 지자체들이 수질기준 초과원인 분석 및 간헐적 초과시설에 대한 관리를 강화토록 할 것”이라며 “수질기준 초과시설에 대해서는 재검사 결과가 기준이내에 들더라도 6개월간 매월 모니터링하고, 오염원인에 대한 분석을 실시한 후 주민대표·시민단체·전문가 등이 참석하는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계속이용·추가 모니터링·폐쇄 등을 결정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