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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부부 나이차이 많아야 '만족' -연합뉴스
등록일: 2007-03-30
국제결혼부부 나이차이 많아야 '만족' -연합뉴스 (진주=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한국인 남편과 외국인 아내의 나이 차이가 많을수록 결혼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 진주 경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이민규(심리학과) 교수는 국제결혼 부부들의 행복한 가정꾸미기에 도움을 주는 심리사회적 적응 프로그램을 개발하려 국제결혼 부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서적 의사소통, 결혼 만족도 등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설문조사는 경남 사천, 진주, 통영, 함양, 합천 등 5개 지역과 충남 당진, 대전, 천안, 충북 청주 등 4개 지역의 국제결혼 이주 여성 149명과 한국인 남편 1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에서 나이 차이가 많을수록 결혼 만족도가 높았으나 결혼기간이 길고 한국에 사는 기간이 길수록 결혼 만족도가 낮았다. 또 국제결혼 이주 여성의 직업 유무나 학력 등은 결혼 만족도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며 출신 국가별 결혼 만족도는 중국이 가장 높았고 다음이 베트남, 필리핀, 기타 순으로 조사됐다. 이 교수는 "국제결혼 부부의 결혼 만족도를 높이려면 결혼 상대자가 살아 온 국가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다른 나라에서 온 이민 여성이 우리 문화 적응과정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심리프로그램을 우선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교수는 이 같은 연구결과를 오는 30~31일 경상대학교 남명학관에서 열리는 한국건강심리학회 2007년도 제1차 학술대회 및 워크숍에서 '국제결혼 부부(한국남편, 외국아내)의 의사소통.갈등대처 방식이 결혼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이란 제목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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