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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길 "무상 교육.의료 실시해야" -연합뉴스
등록일: 2007-03-30
권영길 "무상 교육.의료 실시해야" -연합뉴스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민주노동당 대선 예비후보인 권영길 의원은 29일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무상 교육.의료를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이날 오후 전남대학교 용봉홀에서 가진 특강에서 "정치와 세상을 바꾸지 않는다면 10년, 100년이 지나도 행복한 삶은 이뤄질 수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권 의원은 "1천500만 명 봉급생활자 중 70만-100만원의 월급을 받는 노동자 850만 명, 1천만-2천만 원의 빚을 지고 있는 농민 350만 명, 신용불량자 300만 명, 영세사업자 350만 명 등을 제외하면 경제활동인구 중 '제대로' 살 수 있는 사람은 몇 되지 않는다"며 "무상 교육.의료도 실시하지 못하는데 세계 12번째 경제규모가 무슨 소용이냐"고 비판했다. 그는 또 "특히 부모들은 직장에서 쫓겨나는 설움을 겪고, 못 먹고, 못 입으면서 까지 대학을 보내야 할 만큼 등록금 문제는 심각하다"며 "가구당 연평균 소득의 12분의 1을 넘을 수 없도록 하는 등록금 상한제 등을 통해 서민고통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권 도전과 관련, "나는 1997년, 2002년 대선에 이어 3번째지만 프랑스 미테랑 전 대통령은 16년 만에, 김대중 전 대통령과 브라질 룰라 대통령은 4수 끝에 당선됐다"며 "김 전 대통령을 찾아가 '3번째에 당선 되도 되겠느냐'고 양해를 얻어야겠다"고 말해 학생들의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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