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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극단 예도 '흉가에 볕들어라' 최우수상 -경남신문
등록일: 2007-04-02
거제극단 예도 '흉가에 볕들어라' 최우수상 -경남신문 제25회 경남연극제 폐막... 도내 10개 대표 극단 참여 거제극단 예도의 ‘흉가에 볕들어라’(이해제 작·이삼우 연출)가 올해 경남연극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25회 경남연극제가 1일 오후 7시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폐막식과 시상식을 갖고. 10일간의 경남연극축제를 마무리했다. 올해 경남연극제는 오는 5월 거제에서 있을 제25회 전국연극제를 대비한 예행연습의 성격을 가졌으며. 도내 10개 지역 대표극단이 참가해 화합을 다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거제극단 예도의 최우수상을 비롯해 사천극단 장자번득의 ‘세동무’와 창원예술극단의 ‘춘향. 그 가슴속의 독비’가 우수상을. 진주극단 현장의 ‘행복한 가족’과 마산극단 객석과무대의 ‘오장군의 발톱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개인상에는 통영의 원로작가 강수성씨가 ‘구토’(통영극단 벅수골)로 희곡상을. 이삼우씨가 ‘흉가에 볕들어라’(거제극단 예도)로 연출상을. ‘역마’(진해극단 고도)의 김소정과 ‘흉가에 볕들어라’의 구길화씨가 연기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오장군의 발톱’의 장해근씨가 무대예술상을. ‘세동무’의 최동석씨와 ‘춘향. 그 가슴속의 독비’의 현예림씨가 우수연기상을 각각 수상했다. 올해 경남연극제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거제극단 예도는 오는 5월 전국연극제에 경남 대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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