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美 시애틀市, 불법체포 시위대에 100만弗 지급 -연합뉴스
등록일: 2007-04-03
美 시애틀市, 불법체포 시위대에 100만弗 지급 -연합뉴스 (시애틀 AP=연합뉴스) 미국 워싱턴 주(州) 시애틀 시 당국은 지난 1999년 세계무역기구(WTO) 반대시위를 단속하면서 175명을 잘못 체포한 사건과 관련한 소송에서 당사자들에게 위자료 100만 달러를 지급하고 경찰 간부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소송은 경찰이 시내 중심가의 한 공원에서 연좌농성을 벌이던 시위 참가자들을 대거 체포한 사건에 대한 것이었다. 당시 시애틀에는 경찰 보다 월등히 많은 5만여 명의 시위대가 몰려들어 WTO 회담 일부가 열리지 못했다. 연방법원의 배심원단은 시 당국이 공원을 '시위금지' 구역으로 선포하기는 했으나 경찰은 쇼핑객 또는 WTO 대표 등 합법적으로 현장에 있는 사람인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체포할 확실한 명분을 갖지 못했을 뿐 아니라 체포 자체도 적법하지 않았다면서 시 당국이 시위 참가자들의 헌법상 권리를 침해했다고 평결했다. 시위대 측 대표변호인 마이크 위디는 "경찰은 공공안전을 보호하면서 동시에 시위참가자의 헌법적 권리를 존중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억울하게 경찰에 체포됐던 시위 참가자는 개인당 3천~1만 달러의 위자료를 받게 된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