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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학교 지원 남해 등 10개 시군 선정 -도민일보

등록일: 2007-04-05


방과후 학교 지원 남해 등 10개 시군 선정 -도민일보 경남도교육청은 남해·산청 등 도내 10개 지역이 교육부의 농산어촌 방과후 학교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50억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밀양은 5억8100만원, 하동·합천은 5억3600만원, 남해·산청·창녕·사천은 4억9100만원, 거창은 6억여 원을 각각 지원받게 됐다. 각 자치단체는 여기에 1대 1방식으로 대응투자를 해 일선학교의 저소득층 자녀들의 방과후 학교 수업료 등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거창·합천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교육부 지원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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