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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어촌 방과후 학교’ 선정 -경남매일
등록일: 2007-04-05
‘농산어촌 방과후 학교’ 선정 -경남매일 김해 ·사천·남해·산청·의령·하동·창녕 등 10개 지역 김해, 사천, 남해 등 경남지역 10개 지역이 2007년도 농산어촌 방과후 학교 지원사업 대상지역으로 최종 선정돼 50억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 특히 이번 선정으로 농산어촌 학생들은 수준 높은 방과후 학교 교육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경남도교육청은 교육인적자원부가 2007학년도 농산어촌 방과후 학교 지원사업 대상지역 최종 선정지역 발표 결과 도내에서는 남해군을 비롯해 산청군, 의령군, 하동군, 창녕군, 밀양시, 사천시, 김해시, 거창군, 합천군 10개 시군이 포함됐다고 4일 밝혔다. 거창군과 합천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농산어촌 방과후 학교 지원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교육부는 공모를 통해 방과후 학교 활성화에 적극 참여하고 투자할 의향이 있는 군 또는 도농복합시 가운데 88개 지역을 선정해 예산을 지원하고 국고 지원에 상응하는 대응투자를 원칙으로 하고 있어 실제 지원금액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의 예산 배부액을 살펴보면 의령군과 김해시, 밀양시는 5억8,100만원을, △하동·합천 5억3,600만원 △남해·산청·창녕·사천시는 각각 4억9,100만원을, 거창군은 약 6억 원 정도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농산어촌 방과후 학교는 앞으로 소규모 농산어촌 학교의 특성에 맞게 거점학교로 운영하고 수요자가 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설·운영, 지역사회의 다양하고 우수한 인적자원을 강사로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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