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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대책위 "골프장 신설 백지화해야" -연합뉴스
등록일: 2007-04-05
경남 대책위 "골프장 신설 백지화해야"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고준구 기자 = 경남 골프장 반대 범도민 대책위원회는 4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재 계획 중인 경남도 내 골프장 신설계획을 즉각 백지화하라"고 요구했다. 대책위는 이 회견에서 "골프장은 엄청난 양의 농약을 사용, 환경을 파괴할 우려가 크다"면서 "골프장 사업자가 내는 지방세는 작은 수준이기 때문에 해당 지역의 지방재정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또 "골프장이 들어서려는 마을에서는 사업자와 행정 주체들이 공동체를 무너뜨리고 있다"면서 "특히 환경 올림픽이라 불리는 2008 람사총회를 개최한다는 경남에서 이러한 골프장 신설 계획이 진행된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에 앞서 대책위는 창원시 신월동 낙동강유역환경청 뒤에서 소속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집회를 개최했다. 대책위는 이날 오후 경남도의 골프장 관련 정책을 묻는 질의서를 경남도청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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