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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타결 후 경북 소값 연일 하락(종합) -연합뉴스
등록일: 2007-04-06
한미FTA 타결 후 경북 소값 연일 하락(종합) -연합뉴스 (경주.영천.예천=연합뉴스) 이승형 손대성 기자 =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타결되면서 전국에서 한우 사육두수가 가장 많은 경주의 소값이 연일 떨어지는 등 경북지역 한우 가격이 뚜렷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5일 경주시에 따르면 전날 우(牛)시장에서 거래된 암송아지(4-5개월) 가격은 236만원으로 하루 전인 3일 260만원에 비해 24만원이나 떨어졌다. 암소(600㎏)의 가격은 502만원에서 495만원으로 하락했으며 FTA 타결 직전인 지난달 29일의 516만원 보다는 21만원 내렸다. 또 지난해 12월 말 가격에 비해서는 암송아지는 16%, 암소는 9.5%가 각각 떨어졌다. 초임우(3-4개월령)의 경우는 현재 거래 가격이 500만원으로 협상 타결 전 보다 80만원이나 내려 하락세가 더욱 두드러졌다. 영천의 경우도 암소 가격은 1월 평균 546만원이었으나 FTA 타결을 앞둔 3월에 516만원, 지난 2일 우시장에서는 510만원까지 떨어졌다. 예천에서도 FTA 타결 뒤 송아지 가격이 40만-50만원까지 내리는 등 경북지역 한우 가격이 큰 폭의 하향곡선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홍수출하의 기미는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다. 4일 안강 우시장에는 156마리가 출하됐으며 이 가운데 74%인 116마리가 매매돼 출하량과 거래량이 FTA 타결 전과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경주시 관계자는 "3일과 4일 외동과 안동에서 우시장이 열렸는데 하루 사이에 가격 하락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면서 "소값은 계속 떨어지고 있지만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어 아직 홍수출하는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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