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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건희생자 합동위령제 -연합뉴스
등록일: 2007-04-07
거창사건희생자 합동위령제 -연합뉴스 (거창=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거창군과 (사)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는 오는 27일 오전 10시30분 신원면 대현리 소재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제56주기 거창사건희생자합동위령제 및 제19회 추모식'을 봉행한다고 6일 밝혔다. 위령제는 초헌관 경남도지사, 아헌관 거창군수, 종헌관 거창군의회 의장 등의 집례로 봉행된다. 이어 추모식은 거창사건으로 희생된 719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분향, 강석진 거창군수의 추모사에 이어 이강두 국회의원, 박명재 행자부장관, 김태호 경남도지사, 신현기 군의회의장의 추모사와 추모시 낭송, 거창여성합창단의 위령의 노래 순으로 진행된다. 거창사건은 한국전쟁 때인 1951년 2월9일부터 사흘간 거창군 신원면 박산, 탄량, 청연골에서 14세 이하 어린이 385명을 포함한 양민 719명이 통비분자로 몰려 국군에 집단학살 당한 사건이다. 한편 거창사건희생자위령사업으로 2004년 4월 준공된 거창사건추모공원은 5만여 평의 부지에 위령시설, 참배시설, 추모시설, 합동묘역, 역사교육관, 영상실, 이벤트광장 등 시설이 갖춰졌으며 현재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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