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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김 지사 대권 행보 질타 -경남신문
등록일: 2007-04-13
도의회 김 지사 대권 행보 질타 -경남신문 김태호 지사의 방북과 대선 관련 발언 등 도정과 동떨어진 행보에 대해 도의회에서 비판이 제기되자 김 지사는 도정이 최우선이라며 반격하는 등 공방이 벌어졌다. 경남도의회 문준희 의원(합천1·무.사진)은 12일 열린 제248회 임시회 도정질문을 통해 “지사는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관심을 갖고 이를 자주 언급하는 등 도정 챙기기보다는 정치적인 것들에 너무 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닌가 걱정하는 도민들이 많다”며 포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도의 핵심 시책인 남해안특별법 제정에 대해 환경부 장관 등이 반대하고 있는 등 어려움이 처해 있는 와중에 지사는 지난 9~10일 대규모 방북단을 이끌고 북한을 방문. 농기계 자재창고 준공식 등에 참석했고. 소규모 학교 건립지원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방북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또 “정치. 사회. 경제적으로 큰 파고가 휘몰아치고 있는 작금에 도민들은 도정에 보다 전념하는 도지사를 보고 싶어 한다. 북한 지원에 대한 명분과 취지를 설명해 주고 앞으로의 정치 행보에 대해서도 견해를 밝히라”며 김 지사에게 직접적인 답변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김 지사(사진)는 “지난 2005년 경남도남북교류협력 지원 조례가 제정되고 그동안 실질적인 교류를 통해 신뢰를 쌓은 결과 62년 만에 경남에서 평양으로 직항로로 날아갈 수 있었고. 볍씨도 뿌리고 모종도 심고 소학교 기공식도 있었다”며 “이는 퍼주기도 아니며 같은 민족공동체로서 통일의 작은 씨앗을 심은 것이다”고 반박했다. 그는 “경남도는 철저한 상호주의 원칙 하에서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평양시 장교리 협동농장에 벼 육교공장. 벼 이앙기 250대 전달 등 첨단기술을 전수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대권 행보 지적과 관련. “잠룡으로 잠재적 대권후보로 거론되는 것을 나도 듣고 있다. 개인적으로 그릇을 안다. 부끄럽다”고 자신을 낮추면서도 “그 말 속에는 (나에 대한) 신뢰와 기대도 담겨 있다. 지도자를 잘못 뽑으면 국가가 불행해진다는 경험을 하고 있다”며 기회가 오면 대권에 도전할 수도 있는 듯한 여운을 남겼다. 그는 또“ 저를 압도적으로 지원해주고 믿어준 도민과 도정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데는 추호의 변함이 없다”고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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