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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지지 시민운동단체 출범 -도민일보
등록일: 2007-04-14
개헌지지 시민운동단체 출범 -도민일보 좋은 헌법 만들기 국민운동 경남본부 본격 활동 정치권의 18대 총선이후 개헌 합의에 이어 노무현 대통령이 개헌안 발의 강행의사를 밝힌 가운데 개헌을 지지하는 시민운동단체가 출범했다. '좋은 헌법 만들기 국민운동 경남본부'는 지난 12일 오후 7시 마산 아리랑호텔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경남본부는 이날 발대식에서 허성학(진주 장재성당) 신부, 법륜 스님(안양사 주지), 한영수 목사(진주 작은교회), 손정탁(민주평통 거창군협의회장), 이한우(치과의사), 김종대(전 마산시의원)씨 등 6명을 상임대표단에 임명하고 이백만(51) 청와대 홍보특보를 초청해 강연회를 열었다. 경남본부는 선언문을 통해 "이번 개헌 추진은 20년 전 전두환 대통령의 호헌철폐 및 독재타도와 맥이 닿아있다"며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시기를 갖고 정치쟁점화하는 정치권과 별개로 순수한 시민운동 차원의 개헌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종대 상임대표는 "이번에 개헌을 마무리하지 않으면 다음 대통령은 자신의 임기를 줄여야 총선과 일정을 맞출 수 있다"면서 "일단은 대통령 제안대로 해보자는 것이 우리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경남본부는 앞으로 시민운동 차원의 성숙한 토론의 장을 만들기 위한 개헌과 관련한 토론회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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