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감사원 "광명음식쓰레기시설 부실시공 감사" -연합뉴스
등록일: 2007-04-14
감사원 "광명음식쓰레기시설 부실시공 감사" -연합뉴스 (광명=연합뉴스) 박기성 기자 = 부실시공으로 말썽이 되고 있는 경기도 광명시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에 대해 감사원이 감사에 나섰다. 광명시는 감사원 감사청구조사단이 시의 요청에 따라 음식물처리시설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감사원 조사단은 오는 20일까지 시 관계자 및 시공업체 등을 상대로 시설의 부실 원인과 책임 소재를 가리는 감사를 벌일 예정이다. 이 시설은 광명시가 59억원을 들여 2005년 8월 준공했으나 시험가동 단계에서부터 문제가 발생해 1년 8개월째 가동이 중단된 상태로 방치돼 있다. 이와 관련, 광명경제정의실천연합 등 지역 시민단체들은 지난해 2월 주민감사를 청구한 데 이어 7월에는 부실공사로 인한 시 예산상 손해를 배상할 것을 요구하는 주민소송을 제기했다. 광명경실련은 지난해 부실한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로 예산을 낭비한 광명시에 '밑 빠진 독' 상을 주기도 했다. 광명시는 이 시설을 도입할 당시 분뇨와 병합 처리할 수 있는 신기술을 국내에서 처음 적용했지만 수분 제거 후 음식물쓰레기의 염분농도가 기준치를 크게 초과하는 등 기능상 문제가 발견돼 사실상 전혀 사용하지 못했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에 책임이 있는 전임 시장과 당시 담당 직원 및 시공사를 감사해 달라고 감사원에 요청해 이번 감사가 이뤄지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