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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철 농자재값 인상 농민 울상 -경남일보
등록일: 2007-04-16
영농철 농자재값 인상 농민 울상 -경남일보 유가 인상 등 여파 5% 이상 증가 영농철을 맞아 비료값 등 농자재 값이 인상돼 가뜩이나 쌀값 하락 등으로 허덕이는 농민들이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15일 창녕지역 주민들과 농자재판매업계에 따르면 유가 인상 등의 여파로 비료와 못자리용 모판흙 등 각종 농자재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5%가량 올랐다는 것 이처럼 모판비료의 경우 지난해 20㎏들이 한 포당 4200원 받던 군내 A 비료가 45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못자리용 비닐과 하우스용 파이프 등 각종 농자재도 업소에 따라 소폭 인상됐다. 특히 비료는 정부의 보조금 폐지로 지난 2005년 약 30% 인상된 후 지난해에 이어 올해 재차 인상돼 농가의 부담을 가중시킬 뿐 아니라 농자재 값 인상을 부채질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복합비료 20㎏들이 한포의 경우 올해 9350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200원가량 올랐으며 요소는 9150원으로 지난해 8900원에 비해 250원이 올랐다. 또 못자리용 상토 흙은 판매업소마다 차이가 있으나 지난해 보다 5%가량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창녕군 도천면 덕곡리 박모(47)씨는 “쌀가격은 내리고 있는데 반해 유가 인상, 농자재 가격 상승 등 악재만 겹쳐 답답하기만 하다”며 “한미 FTA 협상체결로 농가들의 어려움이 갈수록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정부가 서둘러 농가보호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농자재 판매업계관계자는 “기름값과 인건비는 물론 각종 부대비용이 모두 인상된 상황이어서 부득이하게 가격을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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