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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록일: 2007-04-17
<부안군 유채로 친환경 연료 생산> -연합뉴스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부안군이 전국 최대 규모의 유채 재배단지를 만들어 바이오 디젤원료 생산에 나선다. 전북도와 부안군은 주산.보안.상서.하서.행안면 등 5개 면 일대 728ha에 유채재배단지를 조성한 뒤 이곳에서 생산되는 유채를 이용, 경유의 대체원료인 바이오 디젤을 생산키로 하고 농림부에 지원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농림부는 친환경 원료의 공급 확대와 농가소득 확대를 위해 올 하반기부터 2009년까지 `2007 바이오 디젤용 유채생산 시범사업'을 벌이기로 하고 전국 자치단체로부터 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농림부는 이달 말까지 500ha 이상의 대규모 유채단지 3곳을 선정, 재배농가에 ha당 17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바이오 디젤은 유채기름을 경유에 일정비율로 섞어 쓰는 것으로 매연이나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대체원료로 평가받고 있다. 부안군은 현재 402농가가 사업에 참여하기로 했으며 `바이오 디젤 유채생산 추진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 상태다. 도는 부안군의 유채 재배면적이 전국 최대 규모인데다 현재 88ha에 시험재배를 하고 있는 등 경험이 풍부해 사업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부안군은 시범사업 대상에 선정되면 이를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와 연계해 전국적인 신재생에너지 단지로 발전시키기로 했다. 또 농촌 관광 상품으로 개발하고 고품질 꿀을 생산해 농가소득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도 김명수 원예특작담당은 "유채는 경유에 의한 환경파괴를 줄이고 대체원료 생산으로 에너지 자급률을 높일 뿐만 아니라 농가소득까지 높일 수 있는 1석 3조의 효과가 있다"며 "시범사업에 선정되면 부안을 중심으로 유채재배를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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