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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복지시설 관리·서비스 '옐로카드' -도민일보
등록일: 2007-04-18
경남 복지시설 관리·서비스 '옐로카드' -도민일보 노인복지시설 평균 턱걸이…미흡판정 시설 '전국 최다' 경남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이 다른 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질이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전국 557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관리·서비스 수준 등을 평가한 결과 경남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이 다른 지역보다 낮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 현황을 보면 양로원·요양원 등 노인복지시설은 3년 전보다 향상됐으며, 사회복지관은 비슷한 수준이었다. 처음 평가대상이 된 노인복지회관(72개)은 평균점수가 69.95점으로 무난했다는 평가다. 경남은 이번 결과에서 3개 유형의 시설 모두 타 시·도에 처진 것으로 나타나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노인복지시설은 전국 평균 수준엔 도달했지만 타 시·도와 비교한 상대평가에서는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평가됐다. 사회복지관은 미흡 판정을 받은 시설이 전국에서 가장 많았으며 노인복지관 역시 평가대상이 된 2개 시설 모두 평균이하의 점수를 받았다. △노인복지시설 = 복지부는 '공통지표, 시설 및 환경, 운영관리 및 인력관리, 서비스의 질, 지역사회관계' 등 5개 항목을 바탕으로 전국 224개 노인복지시설을 평가했다. 여기서 도내 16개 시설 모두 양호(70~90점) 이상의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전국 평균이 87.09점인데다 평가 시설 중 절반이 넘는 116곳이 평균 90점 이상을 받은 것을 감안할 때 결코 좋은 결과가 아니다. 특히 도내 시설 중 5개 항목에서 4개 이상 우수(90~100점) 평가를 받은 곳은 16곳 중 진주노인전문요양원이 유일하다. △사회복지관 = 지역주민이 주로 이용하는 사회복지관의 경우 261개 시설이 평가대상에 올라 '조직 및 관리, 인적자원관리, 재정, 프로그램, 지역사회관계, 평가팀종합소견' 등 6개 항목으로 평가됐다. 평가 결과에 따르면 3개 이상의 항목에서 낙제점을 받은 시설은 모두 12곳. 이 중 5곳이 경남지역 시설이었다. 하동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진주시종합사회복지관, 사천시종합사회복지관,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이 모두 4개 항목에서, 거창군종합사회복지관이 3개 항목에서 각각 미흡(50점 이하) 판정을 받았다. 낙제 시설의 40% 이상이 도내 시설이었다는 얘기다. △노인복지회관 = 도내 시설인 상락원과 진주종합사회복지관 모두 평균 이하의 점수를 받았다. '공통지표, 환경 및 시설, 조직 및 운영, 인적자원, 서비스의 질, 지역사회관계, 평가팀종합소견'으로 이뤄진 평가항목 중 상락원은 환경 및 시설에서 우수를 받았을 뿐 나머지는 보통이거나 미흡한 것으로 평가됐다. 진주종합사회복지관 역시 공통지표와 인적자원에서 50점 미만인 미흡평가를, 나머지는 모두 보통인 것으로 조사됐다. 복지부는 평가결과가 미흡한 것으로 드러난 사회복지관 7곳(2.7%), 노인복지회관 7곳(9.7%)에 대해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협의, 복지 서비스 수준을 적극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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