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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내 4개 재래시장, 환경 대폭 개선 -도민일보
등록일: 2007-04-21
경남도내 4개 재래시장, 환경 대폭 개선 -도민일보 거창·창원상남·김해동상·마산어시장, 중기청 구조개선 지원 대상에 마산 어시장 등 도내 주요 재래시장에 각종 편의시설과 공동 창고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시장 환경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중소기업청은 19일 전국 58개 재래시장을 '2007년도 재래시장 구조개선 공동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고객지원센터-냉동·물류창고 등 각종 편의시설·공동 창고 건립예정 구조개선 공동사업은 재래시장 상인이 공동으로 쓰는 시설을 설치하면 사업비의 90%(정부60%, 자치단체 30%)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청은 올해 전국 58개 시장에 87억원을 지원한다. 도내는 마산 어시장, 거창시장, 창원 상남시장, 김해 동상시장 등 4곳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마산 어시장은 고객지원센터 시설을 지원 받는다. 고객지우너센터는 어시장을 찾는 고객들에 대한 애프터 서비스는 물론 쉼터 기능을 담당한다. 마산시 관계자는 "5월께 현재 어시장 공용 주차장 자리에 2층 3단으로 지을 예정인 주차장 건물에 고객지원센터를 넣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비는 1억5000만원을 지원 받으며 시에서 7500만원 더하기로 했다. 그리고 시장 상인들이 2500만원을 부담한다. 창원 상남시장은 공동 냉동창고 설치를 지원 받는다. 국비 1억5000만원, 시비 7500만원이 지원되며 상인이 2500만원 부담한다. 공동 물류창고 사업을 신청한 김해 동상시장은 가장 많은 지원을 받는다. 국비 17억4000만원을 확보했으며 시에서 8억7000만원을 더한다, 상인 부담은 2억9000만원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용역 등을 거쳐 연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거창시장은 특산물 판매장 안에 휴게 시설을 넣게 된다. 국비 2억을 지원 받았으며 군에서 1억5000만원 지원하고 상인들이 5000만원을 부담한다. 거창군 관계자는 "사업계획과 추경 등을 거쳐 오는 7월께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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