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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다문화 가정' 학생 크게 늘어 -연합뉴스
등록일: 2007-04-24
경남 '다문화 가정' 학생 크게 늘어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진규수 기자 = 최근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국제결혼이 늘어나는 추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다문화 가정' 학생들 역시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24일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학기 경남도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 가정 학생은 모두 1천248명으로 전체 학생의 0.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의 다문화가정 학생 수 734명에 비해 70.0% 가량 늘어난 것이며, 초등학생 1천32명, 중학생 186명, 고등학생이 3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초등학생 기준)로는 함양군이 2.2%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합천 2.0%, 남해 1.6% 등으로 그 뒤를 따르는 등 주로 농촌지역에서 다문화 가정 학생 비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도시지역의 경우 양산과 김해가 각각 0.1%, 창원과 마산이 각각 0.2% 등 농촌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다문화 가정 학생 비율을 보였다. 경남교육청은 이들 가운데 다수의 학생이 경제적 어려움과 언어 소통의 문제 등으로 인해 기초학력 부진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많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언어소통, 문화적 이질감 등으로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들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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