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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고속도 하이패스 시스템 연내 도입 -경남일보

등록일: 2007-04-27


88고속도 하이패스 시스템 연내 도입 -경남일보  경남 서북부의 관문인 88고속도로를 관장하는 한국도로공사 고령지사는 달리면서 통행료를 내는 하이패스(Hi-pass)시스템을 연내 개통한다고 밝혔다.  하이패스시스템이란 달리는 차량에 단말기인 OBU(On board unit)를 장착하고 그 단말기에 하이패스 플러스 카드를 삽입해 하이패스 전용 차로를 이용하면 차로에 설치된 안테나와 차량 단말기 간에 무선통신(주파수 또는 적외선 방식)방식으로 통행료를 자동 결재하는 첨단통행 요금 징수 시스템으로 하이패스 단말기 설치 차량은 톨게이트 통과 시 통행료를 지불하기 위해 차량을 세울 필요가 없는 장점이 있다.  OBU 설치를 위해서는 하이패스 홈페이지(www.hipassplus.co.kr)에 접속, 회원 가입 후 단말기를 신청. OBU 임대보증금을 희망 톨게이트(현재 경기일부지역 시행)를 방문하여 설치하거나 택배로 수령이 가능하다.  하이패스 플러스카드 또한 하이패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충전이 가능하며 전국 톨게이트 어디서나 신청서를 작성하면 즉시 발급된다.  하이패스 시스템은 차량 처리속도가 4배 이상 빨라져 차량 통과 시간 단축으로 인한 연료비 절감과 매연감소 등을 통해 거둘 수 있는 사회, 경제적인 효과가 10년간 1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수도권 톨게이트 10개소에서 운영 중인 하이패스 시스템은 지난해 말까지 OBU설치 차량이 24만대를 돌파할 정도로 인기를 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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