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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피서철 익사자 절반 `10대' -연합뉴스
등록일: 2005-08-28
경남 피서철 익사자 절반 `10대'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올 여름 피서철에 경남지역에서 물놀이를 하다 숨진 익사자의 절반 이상이 10대 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경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 여름 치안센터의 운영과 안전사고 실태를 평가한 결과, 전체 60건의 수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8명이 익사하고 42명이 구조된 것으로 집계됐다. 익사자들의 연령은 10대가 10명(55.6%)으로 가장 많고 21-30세가 5명(27.8%), 40세 이상 2명(11.1%), 9세 이하 1명(5.5%)의 순이다. 또 익사자 수가 토.일요일이 모두 12명(토요일 4명, 일요일 8명)으로 66.7%를 차지, 주말과 휴일에 집중됐으며 이는 주 5일 근무제에 따른 잦은 나들이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경찰은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산청이 5명으로 제일 많고 밀양 4명, 거창 3명, 합천 2명 등의 순이고 장소는 강과 하천이 16명으로 주를 이뤘다. 경찰 관계자는 "여름 치안센터가 없는 곳에서 집중 인명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산청과 밀양 등 물놀이 사고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경찰력을 탄력적으로 배치, 피서철 인명사고를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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