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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성 거창 Y 이사장, "자연 지킴이" -도민일보

등록일: 2007-05-01


강대성 거창 Y 이사장, "자연 지킴이" -도민일보 거창 YMCA 제12대 이사장으로 강대성(49) 경희한의원 원장 겸 거창 YMCA 부이사장이 취임했다. 강 이사장은 "30대 청년시절부터 Y-활동을 통해 가치 있는 삶이 무엇인지를 배웠다"며 "앞으로 분리와 분쟁에는 화해자와 중재자로서, 착취당하고 소외된 소수자들에게는 연대자로서,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보존하는 지킴이로서 역할을 다 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거창고등학교와 경희대 한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지역에서 경희한의원을 개업한 강 이사장은 지난 1988년 거창 YMCA 이사로 취임 한 이후 1991년부터는 5년 동안 재정이사를 맡아 왔다. 또 1997년부터 지난해까지 거창 YMCA 부이사장을 지내는 등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오다 이번에 새로이 이사장에 취임해 앞으로 2년 동안 거창 YMCA를 이끌어 가게 됐다. 지난 1982년 한국 YMCA 농촌지역사회개발센터로 문을 연 거창 YMCA는 그동안 도내에서 가장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 왔으며 이번 강 이사장의 취임으로 새로운 도약을 맞을 것으로 보고 지역에서는 큰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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