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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지하철 1호선' 지방 순회공연 -연합뉴스
등록일: 2007-05-01
뮤지컬 '지하철 1호선' 지방 순회공연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대학로 소극장에서 14년째 공연 중인 뮤지컬 '지하철 1호선'이 2년 만에 지방 순회공연에 나선다. 극단 학전은 29일 서울 공연을 마친 '지하철 1호선' 어게인(again)팀이 5월부터 국내 7개 지방을 돌며 공연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지방 공연에 나서는 어게인팀은 이 작품 최다 출연 여배우인 이주원 씨를 비롯하여, 김학준, 황지영 등 '고참' 출연진들로 구성된 팀. 이들은 올해 초 다시 뭉쳐 서울 대학로 학전그린 소극장에서 관록의 무대를 선보였다. 극단 측은 "'지하철 1호선'의 지방 공연은 2005년 이후 2년만"이라며 "서울에서 다져진 작품을 대극장 버전으로 지방 관객에게 선보이게 된다"고 말했다. 지방 공연은 순천문화예술회관(5.8-5.9)을 시작으로 김해문화의전당(5.19-5.20),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5.26-5.27), 서산시문화회관(5.31-6.1), 과천시민회관(6.8-6.9), 공주문화예술회관(6.14-6.15), 거창문화센터(6.20) 등으로 이어진다. 한편, 이 작품을 상시 공연 중인 서울 학전그린 소극장에서는 올해 초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새로운 배우들이 5월3일부터 무대에 오른다. 이날부터 공연장에는 '지하철 1호선'의 역사를 보여주는 공연횟수판이 설치될 예정이다. 1994년 초연된 '지하철 1호선'은 14년째 3천360회 넘게 무대에 오르면서 65만여 명의 관객(2007년 4월 기준)이 관람했다. 이대로 상시 공연을 이어간다면 내년 12월 4천회를 맞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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