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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FTA대책..전담반에 맡기세요" -연합뉴스
등록일: 2007-05-02
거창군 "FTA대책..전담반에 맡기세요" -연합뉴스 (거창=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거창군은 한미FTA(자유무역협정) 타결에 이어 캐나다, 중국, .인도 등과의 협상이 예상됨에 따라 FTA전담반을 운영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역차원의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거창군은 군수를 총 지휘관으로 하고 부군수를 본부장으로 하는 '거창군 FTA대책 본부'를 조만간 구성한다. 본부는 총괄지원반, 축산지원반, 과수.원예지원반, 식량작물지원반 등 모두 4개 지원반 32명으로 구성되며 농.축산분야의 품목별로 철저한 대책을 세울 계획이다. 이에 앞서 군은 FTA에 대응하는 대책을 마련하려 FTA협정 대책위원회를 구성, 운영해 왔으며 축산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서북부경남 한우클러스터 대책협의회를 갖고 2010년까지 모두 481억여 원을 투입하는 한우의 산업화 및 마케팅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거창군 관계자는 "대책본부가 본격 운영되면 4개 지원반별로 현실적인 대응책을 준비할 계획이어서 앞으로 어느 나라와의 FTA협상에도 지역 농.축산업이 큰 타격을 받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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