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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화강석, 지역연고진흥산업에 선정 -연합뉴스
등록일: 2007-05-02
거창화강석, 지역연고진흥산업에 선정 -연합뉴스 (거창=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거창군은 관내 화강석산업이 도내서는 유일하게 산업자원부의 지역연고진흥산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거창군과 산업자원부는 이달 안으로 협약을 맺고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거창군은 산자부에서 지원받는 30억원과 군비, 업계 자부담 등 모두 64억원을 들여 앞으로 3년간 첨단 광촉매 기능석재 개발을 중심으로 하는 석분슬러지재활용사업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지역연고진흥사업은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산.학.연이 공동으로 지역 혁신역량을 결집해 지역산업 경쟁력 증대 및 자립형 지방화를 꾀하는 국가균형 발전차원의 사업이다. 이에 앞서 거창군은 거창화강석 산업을 지역연고산업으로 선정해 줄 것을 경남도에 신청한 바 있으며 하동군의 녹차산업과 함께 경남전략산업 기획단의 1차 심사를 통과, 중앙심사를 앞두고 양 자치단체가 신경전을 벌였다. 국내 3대 화강석 산지의 한 곳인 거창군은 지난해 12월 (재)거창화강석연구센터를 설립한데 이어 올 2월에는 경상대학교와 화강석산업 육성을 위한 교류협정을 맺는 등 화강석 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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