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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수달 생태휴식처 조성 -경남일보
등록일: 2007-05-03
국내 최초 수달 생태휴식처 조성 -경남일보 낙동강환경처, 진양호 5곳에…7일 설명회 멸종위기에 처한 수달을 삵과 들고양이 등 천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진주 진양호에 국내 최초로 수달의 생태휴식처가 조성된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2일 멸종위치에 처한 수달을 천적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야생동물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진양호에 수달의 생태휴식처(ECO-REST 인공섬) 5곳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낙동강환경청에 따르면 수달은 천적인 삵과 들고양이 등과 함께 서식공간을 공유함으로서 서식과 번식이 위협받고 있어 이들로부터 근접하기 어려운 수면위에 인공섬을 조성, 수달의 안전한 휴식과 번식을 보장하기 위해 설치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낙동강환경청은 오는 7일 수면위에 인공섬을 조성하는 방법으로 진양호 내 갈곳지역 등 전체 5곳에 설치하게 되며 수달의 습성 등에 따라 초본류와 마사토, 바위, 인공굴(은신처) 등 서식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생태휴식처를 조성한 뒤 올 연말까지 생태휴식처에서의 먹이채식과 활동(체류)시간과 행동습성, 다른 수달개체와의 사회성(영역성), 이용횟수 등에 대한 이용실태도 조사한다. 야간에 수달의 활동상황을 조사하기 위해 적외선 무인 카메라를 설치하여 수달의 이용실태에 대한 모니터링 작업도 병행하게 된다. 낙동강환경청은 수달의 이용실태를 한국수달보호협회 경남지부 등 관련 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해 올 12월에 ‘진양호 수달서식을 위한 생태휴식처 조성 및 이용실태 조사 보고서’를 발간, 향후 각종 개발사업 등에 있어서 수달의 보전사업 등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낙동강환경청 관계자는 “수달이 개체수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은 천적들에게 많은 위협을 받고 있다”며 “따라서 생태휴식처는 수달의 환경 적응력과 습성 등에 대해서 좋은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05년에 야생동물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진양호 등 주변에는 수달 23마리와 멸종위기 ∥급인 삵 13 등이 서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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