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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력발전 계획 신중치 못해" -연합뉴스
등록일: 2007-05-04
"조력발전 계획 신중치 못해"<인천환경운동연합> -연합뉴스 (인천=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인천환경운동연합은 인천시의 강화 조력발전소 건립 계획과 관련해 3일 성명을 내고 "환경 영향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연구 없는 신중치 못한 발표"라고 주장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성명에서 "조력발전소는 인천연안의 해양생태계에 심각한 혼란을 가져올 수 있다"며 "주변 환경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철저한 조사와 연구가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해양수산부는 수년 전부터 강화도와 장봉도, 동검도를 연결하는 조력발전소 타당성 검토를 각계 전문가와 함께 2년 이상 하고 있다"며 "인천시도 연안해양생태계에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조류에너지를 최대한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성명은 이어 "1960년대 말 프랑스의 랑스조력발전소 건설 이후 인공적인 방조제 건설을 통한 조력발전소 건설방식이 해양생태계에 심각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음이 확인되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조력발전소 건립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5월 중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시는 오는 2014년까지 강화군 석모도 해협에 발전용량 812㎿급 조력발전소를 제 3섹터(자치단체의 출자비율이 50% 미만인 상법상 주식회사) 방식으로 건립키로 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MOU)를 강화군, 한국중부발전㈜, 대우건설컨소시엄과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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