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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쑥 먹은 돼지 '애도니' 판로 개척 -도민일보
등록일: 2007-05-07
[거창]쑥 먹은 돼지 '애도니' 판로 개척 -도민일보 경북 김천 롯데햄 공장 납품, 롯데백화점 통해 판매 쑥 먹은 거창돼지 '애도니'가 대형 판로를 뚫었다. 거창군이 전략적으로 추진해 온 쑥 먹고 자란 거창돼지 '애도니' 브랜드육이 대형 판로를 개척했다. 군은 4일 경북 김천에 있는 (주)롯데 햄 공장에서 강석진 군수와 축산업 관계자, 진주산업대학교 송영민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주)롯데 햄 측의 이종규 대표이사를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과 애도니 브랜드육 납품을 위한 마케팅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강 군수의 애도니 설명에 롯데 햄 측은 만족감을 나타내고 1일 150~200마리 가량의 물량을 지속적으로 구매, 롯데백화점 매장을 통해 판매하기로 했다. 특히 롯데 측이 애도니 브랜드육의 우수성을 인증, 다른 돼지고기 보다 무조건 마리당 1만2000원이 비싼 가격으로 구매하기로 결정한 데다 원료돈의 거창도축장 납품을 수락함으로써 일석이조의 수확을 거두었다. 군에서는 앞으로 '애도니' 생산량을 늘려 연 4만 5000여 두를 출하 할 계획이다. 군에서는 그동안 애도니 브랜드육 명품화를 위해 진주산업대학교 농업생명과학부와 함께 연구용역을 진행 해 왔으며 사료에 쑥 분말을 혼합해 콜레스테롤이 현저히 감소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5월 특허청 상표등록을 마쳤다. 거창에서는 현재 70호의 농가가 6만 4000여 두의 돼지를 사육하면서 연간 470여억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애도니육은 10호에서, 2만5000두 정도 생산하고 있다. 이번 대형 판로 개척으로 이들 사육농가들은 연간 5억 4000여만 원에 달하는 추가소득과 함께 군에서도 연 1억 3800만원의 도축세 수입을 덤으로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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