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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환경운동연합 정상화되나 -경남신문
등록일: 2007-05-09
마창환경운동연합 정상화되나 -경남신문 지난달 비대위 구성 6월 총회 재개최 총회무산과 관련. 사무국장 및 운영위원이 퇴진하는 등 내홍을 겪은 마창환경운동연합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정상화에 착수했다. 마창환경운동연합은 지난달 20일 환경·시민사회운동단체 활동가. 회원 등 12명으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박종훈(경남도교육위원). 강종철(전 공동대표) 위원을 임시공동위원장으로 선임했다. 비대위는 이후 2차례에 걸쳐 회의를 갖고. 무산됐던 총회를 6월21일 재개최키로 확정하고 정관개정안. 공동의장과 감사 선출안. 조직개편안 등을 추진하기로 활동방향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마창환경운동연합은 8일 회원에게 보내는 글을 통해 “지난 1월 총회 무산 이후 환경운동연합 중앙집행위원회는 새로운 의사결정기구를 구성하여 사태를 수습할 것을 권고. 운영위는 지난 3월 중순 고심 끝에 ‘공동의장 및 운영위원 전원 사퇴를 결정하고 비대위 구성은 사무국에 위임한다’고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비대위는 총회 때까지 한시적인 활동을 하게 되고 총회준비. 정관개정. 임원인선 3개 팀으로 나눠 활동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마창환경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서는 예비후보군을 만들어 공동의장을 선출하게 되는데 추인이나 투표를 통해 선출하고. 총회를 계기로 시민이 참여하는 환경단체로 거듭날 것이다”고 말했다. 앞서 마창환경운동연합은 총회무산과 관련해 사무국장과 직원들이 동반사퇴하자 환경운동연합 중앙집행위원회에서 이들의 복직결정과 비대위 구성을 권고해 이인식 전 공동의장과 운영위원들의 사퇴로 이어지는 등 심각한 내분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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