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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장학회 지역대학 차별? -경남신문
등록일: 2007-05-11
거창군장학회 지역대학 차별? -경남신문 평가지표 반영 2년제 20%·4년제 30% 거창전문대학생 지난해 한명도 못 받아 거창군 장학회의 장학생 신청기준이 4년제 대학의 경우 대학간 수준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을 뿐 아니라. 거창전문대학 등 군내 소재 대학교 학생들은 혜택을 받기 어렵도록 돼 있어 합리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거창군은 지역의 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기금 100억원 조성을 목표로 지난 2005년 재단법인 거창군장학회를 설립. 현재 군 출연금 30억원. 주민·출향인 등의 성금 16억원 등 총 46억원을 모금했다. 장학생 선발분야는 고교 재학생과 대학 입학생·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업성적 장학생. 초·중·고교생 중 특기장학생. 초·중·고교 우수교사를 대상으로 한 장려금 사업 등으로. 초·중·고교생 및 교사에게는 1인당 100만원. 대학입학 및 재학생에게는 1인당 3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장학회는 지난해의 경우 총 33명에게 4천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지난 4일 성적우수 장학생 39명. 우수교사 3명 등 42명에게 8천400만원을 지원했다. 그런데 학업성적 우수 장학생의 경우 신청자격이 고교 재학생은 당해 학년성적 전 과목의 80% 이상이 ‘우’ 또는 상위 10% 이내인 자. 대학입학생은 당해 수능성적이 상위 10% 이내인 자. 대학 재학생은 당해 전 과목성적이 B+ 학점 이상인 자 등으로 지나치게 까다롭다는 지적이다. 특히 대학생의 ‘당해 전 과목성적 B+ 학점 이상’의 조건은 전공분야를 다루는 대학의 특성을 제대로 고려치 않은 처사라는 지적과 함께 명문대 재학생들은 상대적으로 학점 따기가 어려워 신청조건조차 갖추기 어려운 실정이다. 또 대학생들의 재학대학 평가기준 및 평가지표도 총 30% 반영에 2년제는 20%. 3년제는 25%. 4년제는 30%를 반영토록 돼 있어 지역대학인 거창전문대학의 경우 7명이 신청했으나 대학평가지표의 감점요인으로 단 1명도 장학금을 받지 못했다. 폴리텍Ⅶ 거창대학은 올해는 전체 입학생들에게 입학금을 지원해 장학금 신청대상이 없었으나. 내년부터 재학생들이 신청한다 해도 거창전문대학의 경우처럼 대학평가지표의 불리함으로 인해 장학금을 받기는 힘들 전망이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4년제 대학도 대학간 수준차이가 있는데. 일률적으로 B+ 이상의 성적을 요구하는 것은 학업성적이 뛰어난 일류 명문대생의 장학금 수혜기회를 어렵게 만드는 결과”라는 지적과 함께 “지역의 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소재 대학생들의 장학생 배정도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장학회 관계자는 “장학회 출범 초기단계에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이 지적되고 있다”며 “문제점을 종합해 장학회 이사회를 통해 보완 및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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