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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공원반대대책위, 명칭 저지 삼보일배 -연합뉴스
등록일: 2007-05-18
일해공원반대대책위, 명칭 저지 삼보일배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전두환(일해)공원 반대 경남대책위가 5.18 27주년을 맞아 광주에서 일해공원 저지 삼보일배 행진을 하고 합천군의 일해공원 명칭 사용 불복종 운동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가기로 했다. 경남대책위는 18일 오전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해공원 명칭 사용 저지와 5.18정신 계승을 위해 오는 20일 광주 금남로에서 옛 전남도청까지 삼보일배 행진을 한 후 광주.전남대책위와 함께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대책위 관계자는 "광주 학살의 실체적 진실이 아직 제대로 밝혀지지 않고 있고 5공 쿠데타 세력들에 의해 5월 정신은 심각하게 훼손당하고 있다"며 "일해공원이 철회될 때까지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했다. 대책위는 또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을 중심으로 국회차원의 진상조사활동을 벌이고 같은 당 이영순 의원 주도로 역사왜곡을 막기 위한 '올바른 기억 확립을 위한 법률' 제정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대책위는 '새천년 생명의 숲' 명칭을 그대로 지키기 위한 영화상영 등 활동을 벌이고 일해공원 명칭 사용 중지 가처분 신청도 추진키로 했다. 이에 대해 합천군 관계자는 "지난 1월29일 군정조정위 결정대로 일해공원 명칭 변경 사실을 공고한 이후 이를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며 "현재로선 명명식 등 관련 행사를 열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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