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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거점산지유통센터 운영 법인 출범 -연합뉴스
등록일: 2007-05-22
거창 거점산지유통센터 운영 법인 출범 -연합뉴스 (거창=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서북부지역의 과수유통 전진기지인 거창 거점산지유통센터(APC)의 운영을 맡을 농업회사법인이 출범했다. 거창군은 21일 뉴거창관광호텔 대연회장에서 강석진 거창군수를 비롯해 신현기 거창군의회 의장, 백신종 경남도의회 부의장, 군의원, 조합장, 관내 사과작목반장, 경남도 및 거창.함양.합천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 ㈜NH유통 출범 기념식을 가졌다. 과수전문유통법인 ㈜NH유통은 앞으로 거점산지유통센터(APC) 운영을 맡아 거창.함양.합천 등 3개 군에서 생산되는 과일을 수집, 선별, 포장, 상품화할 예정이어서 지역 과수농가의 소득증대 및 유통혁신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NH는 농민(N)과 행복(H)의 영문 첫 글자를 딴 것이며 출범식에서 대표이사를 포함한 7명의 이사와 감사 2명 등 임원이 선출됐다. 이 회사의 주관 농협인 거창사과원협이 4억4천만 원, 거창농협 1억원, 남거창농협 및 가야농협에서 각 5천만 원, 그 외 11개 참여농협이 각 1천만 원 15개 농협에서 모두 7억5천만 원을 출자했으며 1, 2차 증자를 통해 30억까지 자본금이 늘어난다. 거점산지유통센터는 농림부에서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이후 과수경쟁력 제고를 위해 건립하는 것이며 150억원으로 거창군 대평리 일대 1만8천여 평에 선별장과 유통시설 등을 내년 8월말까지 갖추고 같은 해 9월 개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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