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경남 인구 2012년 314만 명 '정점' -도민일보
등록일: 2007-05-23
경남 인구 2012년 314만 명 '정점' -도민일보 이후 감소세 전환…2015년 초고령사회로 진입 통계청 '시·도별 장래인구추계 결과' 경남 인구가 오는 2012년을 정점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또 경남은 2015년 빠른 고령화 진행으로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넘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해 인구 10명 가운데 2명이 노인이 차지할 전망이다. 22일 통계청이 발표한 '시·도별 장래인구추계 결과'에 따르면 경남 인구는 2012년 314만1000명을 정점으로 감소세로 돌아서 2030년 인구 300만 명 위협받는 307만6000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 그러나 지난 2005년 기준으로 인근 부산시에 비해 약 58만 명가량 적은 경남 인구가 2025년에 가서는 부산 인구보다 5만5000명 많아지는 '인구 역전현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2030년에는 경남 인구가 부산 인구 289만9000명보다 17만7000명 많아질 전망이다. 2005년 현재 전체 인구 대비 경남의 학령인구는 22.0%인 68만3000명에서 계속 감소해 2030년에 가서는 총 인구의 11.9%인 36만6000명으로 이는 전국 평균인 12.7%에 못 미치는 것으로 예측됐다. 또 전체 성비가 지속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혼인 주연령층(20~39세)의 성비(여성 100명당 남성 수)인 혼인성비는 2005년 101.7에서 2025년 104.0으로 올라가 남성들은 현재보다 결혼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