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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혁신프로그램개발-보급사업 선정 -경남매일

등록일: 2007-05-25


전문대 혁신프로그램개발-보급사업 선정 -경남매일 거창전문대학, ‘3+2+3’직업교육체제 혁신모델 구축 탄력 산업체·대학·실업고 Win-Win-Win 인력양성체계 다져 경남도립 거창전문대학(학장 오원석)은 교육인적자원부에 주관하는 2007년도 전문대 혁신프로그램개발-보급사업(현장 활용지원)에 선정돼 ‘실고+전문대’ 연계실습학기제를 통한 ‘3+2+3’ 직업교육체제 방안이 혁신모델로 인정받게 됐다. 거창전문대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인해 지난 2006년도에 교육인적자원부 주관 연구용역사업 선정으로 ‘실고+전문대’ 연계실습학기제를 통한 직업교육체제방안을 더욱 발전시켜 나감으로써 교육부의 전문대학직업교육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돼 지역산업체 및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사례발표회를 가진바 있다. 전문대 혁신프로그램개발-보급사업(현장 활용지원)의 총괄책임자(산학협력단장 강호근)는 이번 사업선정을 계기로 지역 조선 산업 및 대학의 발전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실고+전문대와 연계된 직업교육 혁신모델을 구축해 지역산업체, 대학, 실업고와의 역할 분담을 통한 상호 Win-Win-Win 조선 인력양성체제를 더욱 더 견고히 다져 나갈 수 있게 됐다. 특히 지역조선업체에서는 취업보장, 인턴 쉽 현장실습 기회제공, 유휴 교육기자재를 제공하고, 대학(실고)에서는 조선인력양성학과 운영, 실무교육, 맞춤형 인력양성으로 상호 역할을 분담, 학교-기업-학교 순환형 직업교육을 통해 조선업체의 인력수급 불균형과 기업체의 재교육비 비용 경감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실업고(3학기)+산업체(2학기)+전문대(3학기)+산업체(취업)로 연계되는 ‘3+2+3’ 직업교육과정 개발을 통해 실업고와 연계된 교육과정의 운영을 보완할 수 있게 됐다. 오원석 학장은 “이번 사업의 효율성 증대를 위해 실업고+전문대+산업체 조선 인력양성 협의체 구성과 3+2+3운영조직체계 구축을 통해 ‘3+2+3’직업교육 참여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현장 실무능력을 갖춘 조선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실업고와 연계한 전문대학 직업교육을 확산·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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